한 권 한 권 분량 적고 개비싸지만
존나 정제된 문장 속에 응축된 감정과 사건은 몰입 그 자체
진짜 꼭 읽어봐라...입문작으로는 단순한 열정 추천
참고로 이거는 화자인 여성과 외국인 유부남이 바람피는
스토리이다. 그런데 작가가 이런 말을 했다.
"나는 나에게 일어난 일만 적는다."
응?
응..그렇다...실화다..
그녀는 이렇듯 자신의 실화만을 다룬다.
그녀의 또 다른 작품으로는
'사건' - 자신이 낙태했던 경험
'부끄러움' - 아버지가 어머니를 살해하려고 했던 경험
'다른 딸' - 여섯 살의 나이로 사망한 누이에게 보내는 편지
이런 그녀는 갈리마르 총서에 편입된 작가로는 유일한
생존 작가이다.
그러니, 아니 에르노 '단순한 열정'을 읽어봄은 어떨까?
존나 정제된 문장 속에 응축된 감정과 사건은 몰입 그 자체
진짜 꼭 읽어봐라...입문작으로는 단순한 열정 추천
참고로 이거는 화자인 여성과 외국인 유부남이 바람피는
스토리이다. 그런데 작가가 이런 말을 했다.
"나는 나에게 일어난 일만 적는다."
응?
응..그렇다...실화다..
그녀는 이렇듯 자신의 실화만을 다룬다.
그녀의 또 다른 작품으로는
'사건' - 자신이 낙태했던 경험
'부끄러움' - 아버지가 어머니를 살해하려고 했던 경험
'다른 딸' - 여섯 살의 나이로 사망한 누이에게 보내는 편지
이런 그녀는 갈리마르 총서에 편입된 작가로는 유일한
생존 작가이다.
그러니, 아니 에르노 '단순한 열정'을 읽어봄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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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가
자기 경험 위주로 쓰다보니 서술폭이 좁지 않나 싶음... 부끄러움은 첫문장 빼면 딱히 건질 게 없던데
난 단순한 열정 읽고 와 문장 하나하나를 공들여쓴다는 것이 이런 거구나 해서 놀랐음.. 서술폭 넓은 작가는 다른 작가도 많아서...특징인 듯
사건 좋더라 너무 담담해서 오히려 약간 무섭기도 하고
ㄹㅇㅋㅋ 겁나 담담함
와 짧긴 진짜 짧네. 해설 다 포함해서 104페이지
아니 에르노 좋지 - dc App
Annie Ernaux 이 사람 맞지? 제목의 "아니"가 "아니 ㅋㅋ" 할때 아니인 줄 알았는데 Annie였다니.
엉ㅋㅋ No 아니야
아니 ㅋㅋ 사람 이름이 어떻게 아니임 ㅋㅋㅋㅋ 아무튼 정보 줘서 고맙소...!
읽어봐야겠다
오
부끄러움 재밌냐 읽어보려 했는데 - dc App
ㅇㅇ 첫 문장부터 존나 쎔
부끄러움 표지 이쁘더라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