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학 수업에서 타 국가의 언어로 쓰였지만 영어로 번역된 소설 읽는게 있었는데 카프카-소송 하고 가와바타 야스나리-설국 중에 설국이 노벨상 받았다고 설국 골랐더라 수업 지루해 죽는 줄 알았다 카프카가 어때서요
ㅋㅋㅋㅋㅋㅋ 그 이전에 똘이랑 보르헤스 거른 것만으로 노문상에 신뢰가 안가더라 난...
이게 작가를 평가하는 기준으로 쓰이니까 받을만한 사람이 안받을 수록 신뢰도가 내려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