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숲으로 들어간 여행자가 길을 잃게되는데 일자로 쭉 뚫린 숲길을 발견하규 하염없이 걷다가 작은 여관 하나에서 오랫동안 묵고 길을 다시 떠나게돼알고보니 좌우에서 쭉 이어진 나무들은 사실 담벼락이었고 여행자는 자기도 모르게 과거에서 현재로 오게된거였다는 스토리였던거같은데 책 제목을 까먹얶어ㅜㅜ
온다 리쿠 느낌
작가작품리스트 중에서 내가읽엇던책은 업는거같아ㅠ 그래두댕큐
나도 어디서 본 거 같은데...
ㅠ 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