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 권 읽으면 그 내용에 심취해서 그것이 진리인마냥 세상이 바껴보이는 애들이있는데
그냥 지혜의 일부분으로 인정하고 소화를 시키고 가야하는데 책에 취하는 애들이있더라
머리가 나쁜 애들 특징이다 아니면 자신을 사랑하는 자존감이 부족하거나
결론: 어딘가 부족한 애들이 책의 지혜를 소화못하고 인생을 책에 뺐겨서 살더라
똑똑한 애들은 안그런다 그냥 지혜의 일부분이지
철학이 욕먹는 이유도 철학에 인생을 뺐겨서 사는 애들이 그것이 진리인마냥 자꾸 자랑하고 가르칠려고 그래서 그런다
그냥 인생사는데 하나의 지혜인지를 깨닫지 못한다
책 좀 많이 많은 종류로 읽어라 몇십권 읽었다고 와 세상이 바껴보여요~!! 이러고 몇일 뻐기다가 다시 자괴감에 빠지지말고
도갤로
근데 그런과정이 있긴있어야하는듯
갤이 커질 때마다 이런 친구들은 꼭 섞여 들어오는 듯
비추 수 보니까 책에 취해서 인생뺐겨사는 애들 많네 계속 여러분야로 읽다보면 지혜의 그릇이 커져서 취해서 인생을 뺐지기않고 책의 지혜를 일부분으로 인생에 적용시킬 수 있을거다 책은 사람을 위한거다 사람이 책을 위한게 아니라 뭐가 먼저인지 다른사람의 인생이 중요한지 내 인생이 더 중요한지 잘 생각해봐라
본인도 본인이 말한 아둔한 부류 같은데; 적어도 비추는 사실 별 의미 없다 독갤에 모든 글에 달리는 거니까
지금 자신이 그런 부류로 보인다는거 알았으면 좋겠다 비추도 그래서 박히는거고
자기 혼자 무슨 진리라도 깨달은 것처럼 설교하고 다니는게 한심해보임
ㄹㅇ
꼰대는 다 별로 책꼰대 인생꼰대 철학꼰대
근데 이런 꼰대혐오문화가 엘리트혐오 전문가혐오로 이어지면 사회시스템이 망가질수있다고 경고하긴 하더라 전문가와 엘리트의 전문적의견까지 꼰대로 취급해서 듣기싫어하고 귀막고 암튼 그렇다 함 다양한 의견으로 포용하고 수용해주는 것도 필요하긴한데 그 말하는 방식이나 전달방식 어투 어감이 주는 비호감이 너무 싫은거지 느긋하고 여유있는 의견개진 그런 멋진 으른이되자 ㅋㅋㅋㅋㅋㅋㅋ
일부러 ㅈ같이 말한거야 그래야 자극이되거든 쟤네들이 왜 저러는지 앎 '너도 아둔한것같은데?' 이러는게 내 전달방식에 문제점이 있는거 안다 지들도 한 번 느껴봐야지 책에 심취해서 남한테 가르치는 애들이 얼마나 ㅈ같은지 일부분만 봐도 이런데
너의 말투를 얘기한게 아니야 너의 글속에 등장하는 비판받는 애들을 나도 공감한거야 오해없길 바란다
근데 책을 읽는다는게 자기 기준 내려놓고 작가의 신념을 받아들이는 과정인건데 그것에 심취하는게 뭐가 나쁘다는거지? 눈앞에 있는거만 보면 니가 대단해보이겠지만 길게 보면 그 사람들이 더 성장하고 있는거임
니가 왜 그러는지 이해는 하는데 '기준'이라는 말이랑 '심취'라는 말로 빠져나갈려고하지말고 논점이 '가르친다', '인생을 뺐긴다'인데 쫌 틀리지않냐? 심취랑 가르친다, 뺐긴다의 차이점을 이해를 못하는거냐 아니면 일부러 그러는거냐
그런 사람들 재수없어하는건 알겠는데 원래 사람은 이기적이지 넌 얼마나 인생을 이타주의자로 산다고 그러냐 니가 기분나쁜게 있으면 니 인생에 들어온 사람들에서만 말하면 됨
이해는 했나보네 자신을 사랑하면 남도 신경써야하는거 아니냐 지도 소화못하는 지혜에 취해서 남의 인생에 이래라 저래라하는게 무슨 기분인지 무슨 잘못인지 알아야하지않을까? 내가 일부러 꼰대짓하는거랑 "설교 깨달은것같냐?" 꼰대라고 지적하면서 자신이 심취해서 꼰대짓을하는거랑 구분 못짓는 애들이 독갤에 태반인데 여긴 자유게시판이다 니가 보기 좋은 글만 올라가는 곳이 아니다 그걸 좀 알아줬으면 좋겠다
니가 기준이 있길래 내 기준을 말한거뿐이고 너야말로 니 기준을 다른 사람한테 주입시키려하는게 얼마나 위험한지 알아라 차라리 꼰대가 났지
난 기준이 없다 넌 똑똑하지 못한 사람이고 난 똑똑한 사람이다 이렇게 느꼈냐? 니도 이해못한 지혜로 남을 가르치려하지말라 심취한건 자신과 남을 신경쓰지않는 지혜는 진짜 지혜가 아니지? 라는 말을 하고 싶은거다 일부러 기분 드러우라고 저렇게 쓴거고 솔직히 내가 기준이있으면 너넨 병신이냐? 라는 말부터 했을거다 변명이 아님을 너도 알 수 있을 것 같다
그니까 좋게 써도 다 알아듣는다고 걔들이 얇은 지식으로 남 가르치려들고 인생뻇겨 산다고 마음까지 더럽진 않거든 오히려 더 순수할 수 있는건데 그 가능성을 배제하는게 싫은것 뿐이야
그래 솔직히 말하마 눈에 몇 명들 눈에 띄는 공격적으로 말하는 애들이 있어서 일부러 ㅈ같이 썼다 좋게 쓸게
말에는 책임이 따르는거니까 좋은하루 보내
좋은 하루 보내라 ~
이건 또 뭔소리레? 칼세이건의 코스모스는 한권만 읽어도 너무좋아서 비추준다.
비추 개많이 받았네ㅋㅋ
심취할때는 심취하는거야~ 친구야
어차피 다시 노멀로 돌아오게 되어 있어 . . 그러니 빠질수있을때 흠뻑 빠져서 착각 좀 하면 어떠냐?
생각보다 어린 친구인가
몇 명 공격적으로 말하는 애들이 눈에 띄어서 일부러 ㅈ같이 썼어 이제 좋게 쓸게, 그나저나 이거 알림 어떻게 끄냐???
공감은 가는데, 책 한권 읽고 심취해서 개소리 하는 놈들이랑 똑같아 보이는 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