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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권 읽으면 그 내용에 심취해서 그것이 진리인마냥 세상이 바껴보이는 애들이있는데


그냥 지혜의 일부분으로 인정하고 소화를 시키고 가야하는데 책에 취하는 애들이있더라


머리가 나쁜 애들 특징이다  아니면 자신을 사랑하는 자존감이 부족하거나 


결론: 어딘가 부족한 애들이 책의 지혜를 소화못하고 인생을 책에 뺐겨서 살더라 



똑똑한 애들은 안그런다 그냥 지혜의 일부분이지   


철학이 욕먹는 이유도 철학에 인생을 뺐겨서 사는 애들이 그것이 진리인마냥 자꾸 자랑하고 가르칠려고 그래서 그런다 


그냥 인생사는데 하나의 지혜인지를 깨닫지 못한다 



책 좀 많이 많은 종류로 읽어라 몇십권 읽었다고 와 세상이 바껴보여요~!! 이러고 몇일 뻐기다가 다시 자괴감에 빠지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