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영 읽을 땐 재밌다고 생각 못 했는데
김봉곤은 너무 재밌더라
참고로 1일 3딸 쌉가능한 쏘걸 트래픽 과점유 극한 이성애자임
이 질문글 올린 사람인데 김봉곤 글은 화자와의 거리가 가까워서 필사가 무의미할까봐 묻는 건데 이런 경험 해본 적 있는 사람 후기가 궁금해서..
타고난 게 쌍화탕이면 계란 노른자 풀어 볼 생각을 하는 것도 방법인 듯 괜히 커피 섞는 것보다
오.. 나 혼자 생각 못하던 건데 요즘 너무 당선작이랑 신인 것만 읽었나봄.. 결국은 황정은 김연수인가
이 질문글 올린 사람인데 김봉곤 글은 화자와의 거리가 가까워서 필사가 무의미할까봐 묻는 건데 이런 경험 해본 적 있는 사람 후기가 궁금해서..
타고난 게 쌍화탕이면 계란 노른자 풀어 볼 생각을 하는 것도 방법인 듯 괜히 커피 섞는 것보다
오.. 나 혼자 생각 못하던 건데 요즘 너무 당선작이랑 신인 것만 읽었나봄.. 결국은 황정은 김연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