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은 오직 진리에 관계된 것처럼 보이지만 환상만을 말하는 듯 하고 문학은 오직 환상에 관계된 것처럼 보이지만 진리를 말하는 듯 하다. -안토니오 타부키 <페레이라가 말하다>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진 마셈. - dc official App
이름이 특이하네 일본계 브라질인임?
이탈리아출신 포르투갈사람
이탈리아에 저런 성도 있구나
공감되는글귀네
지젝이좋아할거같은글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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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구문학"
이탈리아 "피사" 에서 태어난 정통 이탈리아인 페소아 연구자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