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화가에 있어서 유동인구가 엄청 많은데 서서읽 친화정책이라 읽기 편하라고 소파도 놔둠 그런 주제에 창고도 없어서 괜찮은 책 발견했다 싶으면 쩍벌은 예사고 심하면 찢어지거나 신발자국 남은 것도 본 적 있음 오직 라노벨과 만화책만이 포장지에 곱게 감싸여 순결한 자태를 유지할 뿐임
묘하게 공감이 가네 울동네 영풍도 그런데
영풍 특인듯
어느 지점인진 모르겠는데 영풍은 직영이 아니라 가맹 프랜차이즈인 곳이 많아서 관리가 좀 그런 부분이 있을 수도 있음
사실 책 서서읽게 해두는건 나도 좋은데 창고는 따로 있었음 좋겠음
쉽게 말해 카페나 잡화점 개점할 아조시아줌마들이 어 서점? 같이 해봐야지 히힛 이런 느낌?
창고가 없다니 흠 뭔진 자세히 몰라도 작은 곳이라도 책 입고처는 따로 있을텐뎅
라노벨과 만화책은 약간 너무 힘이 강해 구속구 입은 애들이지. 만약 걔들 포장이 없었으면 어케 됐을지...
책은 온라인으로 사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