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엔 스벅만 가다가요즘 집 근처 카페 순례 중인데오늘 온 카페는 좀 망했다. 문 열어 놓고 메뉴에 사이공 커피도 있어서 좋다 했는데주문하자마자 아줌아재 무리 들어오심. 책 이야기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기사 제목 보면 완전 사고 싶지만,읽다 보면 뭔가 잘 안 들어온다. 신문 기사식 배열 때문일 수도?- dc official App
ㅋㅋㅋ카페가 원래 수다떠는곳이니 뭐라할수도 없고 조용한데 찾아다니는게 일이지
적당한 수다는 백색소음으로 독서에 큰 도움이 되지만... - dc App
무슨느낌인지알거같애 카페가 보통 엄청 시끄럽지 않고 오히려 독서에 도움되는데.. 진짜 큰소리로 떠는 아줌, 아재들 있어 ㅋㅋ 그분들 목소리만 쩌렁쩌렁함
그분들 계시면 내가 독서를 하든 안 하든 빡치지ㅎㅎㅎ + 통제 안 되는 애기들도. - dc App
대화듣다보면 부동산 공부에 도움되더라ㅋ
마 몰라서 부동산 투자 안 하나! - dc App
ㄹㅇ 돈얘기 나오면 어느새 눈은 책에 있는데 귀는 거기 가있움
존잼ㅋㅋ
오늘 공휴일이라 그런가 카페에 사람 너무 많어...
한글날엔 독서를! - dc App
저 쿠키는 보너스인건가? 요즘 동네 카페 쿠키 하나씩 주면서 영업하던데
설마. 1,500원을 지불하고 얻어 냈습니다. 후회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