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세키 도련님 샀을 때는 이상한 일본기모노 여자 책갈피가 있었고

온다 리쿠 밤의 피크닉 샀을 때는 마른 네잎클로버 두개 들어있어서 기분 좋았음

하나는 친구 주고 하나는 아직도 그 책에 껴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