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82년생 김지영처럼 영화 내내 페미밖에 없는 영화는 다들 거르라고 하지
그 차이임
82년생 김지영 영화는 평 괜찮던데
그건 님이..
평이 괜찮다고 했는데 '그건 님이...' 이러고 있네 ㅋㅋ
소설 거르고 보면 어떠냐 - dc App
https://www.youtube.com/watch?v=jpAasWsfm6I
댓글에서 욕쳐먹고있네
글쎄. 유동 반응이 이해가 안가는 건 아님. 본인도 과제때문에 감상하려고 책 빌리거나 티켓끊는데, 눈치 존나 보이더라. 이 작품에 대한 평가는 페미니즘과 떼어서 보기 힘든 게 맞음. (감상된)의미에 앞서 (평가하는)의도가 존재한다고 생각함. 관객 반응이 영역싸움에 묻혀 평가가 극과극으로 추출되고, 거기서 남의 호-불호에 신뢰성이 떨어지는 게 또 사실이고
영화는 소설만큼 극단적인건 아니라더라
영화는 다행히 너프 먹였대 인싸감성 덕분인듯 아 ㅋㅋ 물론 그래도 안봄
근데 너무 의식해서 너프먹여서 그런가 재미가 없다더라
그게 너프 한거임? 책은 도대체...ㅋㅋㅋㅋㅋ
82년생 김지영 영화는 평 괜찮던데
그건 님이..
평이 괜찮다고 했는데 '그건 님이...' 이러고 있네 ㅋㅋ
소설 거르고 보면 어떠냐 - dc App
https://www.youtube.com/watch?v=jpAasWsfm6I
댓글에서 욕쳐먹고있네
글쎄. 유동 반응이 이해가 안가는 건 아님. 본인도 과제때문에 감상하려고 책 빌리거나 티켓끊는데, 눈치 존나 보이더라. 이 작품에 대한 평가는 페미니즘과 떼어서 보기 힘든 게 맞음. (감상된)의미에 앞서 (평가하는)의도가 존재한다고 생각함. 관객 반응이 영역싸움에 묻혀 평가가 극과극으로 추출되고, 거기서 남의 호-불호에 신뢰성이 떨어지는 게 또 사실이고
영화는 소설만큼 극단적인건 아니라더라
영화는 다행히 너프 먹였대 인싸감성 덕분인듯 아 ㅋㅋ 물론 그래도 안봄
근데 너무 의식해서 너프먹여서 그런가 재미가 없다더라
그게 너프 한거임? 책은 도대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