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시인들이 힙한 까페 같은 곳에서 매주 맥주 마시면서 낭독회 하며 시에 대해 이런저런 얘기 하던데



유희경, 강정 이런 중견급 시인들도 낭독회 자주 함



근데 김행숙이나 그 정도 연배 이상으로는 낭독회 별로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