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어도 막상 책을 덮으면 내용이 기억이 안 나
칸트 순수이성비판 읽을 때는 몇 페이지만 읽었는데 잠이 오더라...
그리스인 조르바도 페이지는 끝까지 넘겼는데 무슨 내용인지 기억이 안 나고.
이 점을 어떻게 개선해야 할까?
책을 읽어도 막상 책을 덮으면 내용이 기억이 안 나
칸트 순수이성비판 읽을 때는 몇 페이지만 읽었는데 잠이 오더라...
그리스인 조르바도 페이지는 끝까지 넘겼는데 무슨 내용인지 기억이 안 나고.
이 점을 어떻게 개선해야 할까?
독 서 노 트
아 그게 있었구만
문잘알 인정
생각하면서 읽어바 완독하믄 대략적으로 곱씹어도보고 . 좋았던 포인트로 해서
독후감 숙제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읽어
허삼관 매혈기는 진짜로 독후감 숙제 있어서 잘 읽히더라
그 책을 읽으면 졸린 게 정상 아님? - dc App
초5때 영어판에 도전했는데 첫 페이지에서 곯아떨어지고 3페이지에서 때려침
번거롭더라도 인상적인 부분의 페이지 메모해두면 전부는 아니더라도 너가 좋아했던 부분은 기억할 수 있어 그리고 그런 과정이 쌓이다보면 책 전체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되더라 마치 처음 가는 길의 이정표를 잡는 스킬이 늘어난다랄까, 전체를 이해할 필요는 없는거같아 어차피 책도 그렇고 인생이란게 오해와 오독속에서 살아가는 것이니 크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