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 창의 작품처럼


과학적인 이론이나 가설을 토대로 글을 받치고 있는 '하드SF'물 보다는



그냥 일반적으로 '공상과학'이라 불리는, 보다 판타지적인 작품들이 더 주류를 이루는 거 같음.


김초엽, 심너울, 천선란을 보면 대개 그러한 경향이 있음.



 과연 이것이 우리의 미래일까? 과학적으로 이런 일이 정말 발생할 수 있을까?


이게 과학윤리에 대해 던지고 있는 질문이 있을까? 를 생각한다면 대개 아니지 않나.....



그냥 재미있는 '과학적 상상력'을 기반하여 피상적이고 정치적인 메시지를 던지는 것에 그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음.




 테드 창의 작품이 영드 블랙 미러나, 인터스텔라라면


지금 한국 SF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나 스타워즈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