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나 사회 운동처럼 개인의 규모를 벗어난 일이 주제가 아니고민족의 한처럼 민족적인 색을 띄지 않고특별한 사상을 위해 쓴 것이 아니고마음이나 인간실격처럼 개인과 사람, 인간군상에 대한 고찰이 드러난 책이면 좋겠음
나도 그런 거 원함 걍 사람사는얘기 그게 리얼리즘인가? 뭐라 부르지
젊은 날의 초상 재밌게 봄
염상섭 읽어봐. 삼대나 만세전
생의 이면
내생각에 그런류는 일문학이 갑이기 때문에 일문학 걍 읽는거 ㅊㅊ
어떤 작위의 세계
나의 토익 만점 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