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세노폰, "소트라테스 회상록"(천병희 역)
소: 님 뭐로 먹고 삼?
테: 남친 돈으로.
소: 친구는 훌륭한 재산이지 ㅇㅇ 근데 니는 남친이 파리처럼 다가올때까지 기다리기만 함?
테: 거미처럼 거미줄을 짜라는 거임?
소: 거미줄은 하수임.
테: 남친을 사냥하는 좋은 방법 없을까?
소: 인간 사냥개를 구해보자.
테: 남친 돈으로.
소: 친구는 훌륭한 재산이지 ㅇㅇ 근데 니는 남친이 파리처럼 다가올때까지 기다리기만 함?
테: 거미처럼 거미줄을 짜라는 거임?
소: 거미줄은 하수임.
테: 남친을 사냥하는 좋은 방법 없을까?
소: 인간 사냥개를 구해보자.
개오지네
가상의 인물이라고 생각할만한듯 ㅋㅋㅋ
인류 최초의 픽업아티스트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