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제목이 레알 저럼
なんでもおまんこ
なんでもおまんこなんだよ
あっちに見えてるうぶ毛の生えた丘だってそうだよ
やれたらやりてえんだよ
おれ空に背がとどくほどでっかくなれねえかな
すっぱだかの巨人だよ
でもそうなったら空とやっちゃうかもしれねえな
空だって色っぽいよお
晴れてたって曇ってたってぞくぞくするぜ
空なんか抱いたらおれすぐいっちゃうよ
どうにかしてくれよ
そこに咲いてるその花とだってやりてえよ
形があれに似てるなんてそんなせこい話じゃねえよ
花ん中へ入っていきたくってしょうがねえよ
あれだけ入れるんじゃねえよお
ちっこくなってからだごとぐりぐり入っていくんだよお
どこ行くと思う?
わかるはずねえだろそんなこと
蜂がうらやましいよお
ああたまんねえ
風が吹いてくるよお
風とはもうやってるも同然だよ
頼みもしないのにさわってくるんだ
そよそよそよそようまいんだよさわりかたが
女なんかめじゃねえよお
ああ毛が立っちゃう
どうしてくれるんだよお
おれのからだ
おれの気持ち
溶けてなくなっちゃいそうだよ
おれ地面掘るよ
土の匂いだよ
水もじゅくじゅく湧いてくるよ
おれに土かけてくれよお
草も葉っぱも虫もいっしょくたによお
でもこれじゃまるで死んだみたいだなあ
笑っちゃうよ
おれ死にてえのかなあ
뭐든지 보지야
저 쪽에 보이는 솜털이 난 언덕도 그래
할 수만 있다면 하고 싶어
나 하늘에 키가 닿을 정도로 커질 수는 없을까
벌거숭이 거인이야
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하늘이랑 해 버릴지도 모르겠구나
하늘도 요염해
맑을 때도 흐릴 때도 두근두근거려
하늘을 안는다면 나 곧 가버릴 거야
어떻게든 해 줘
거기에 피어 있는 그 꽃이랑도 하고 싶어
모양에 그거랑 닮았다는 그런 추한 얘기가 아니야
꽃 안에 들어가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어
그것만 넣는 게 아니야
작아져서 몸 전체로 꼬물꼬물 들어가는 거야
어디로 간다고 생각해?
알 리가 없잖아 그런 것
벌이 부러워
아아 참을 수 없어
바람이 불어와
바람이랑은 이미 하고 있는 거나 다를 바 없어
부탁도 하지 않았는데 만져 와
살랑살랑 살랑살랑 능숙하다구 만지는 방법이
여자 따위 문제가 아니야
아아 털이 서 버려
어떻게 해 줄 거야
나의 몸
나의 기분
녹아서 없어질 것만 같아
나 지면을 팔 거야
흙의 냄새야
물도 질퍽질퍽 솟아올라와
나에게 흙을 뿌려 줘
풀도 잎도 벌레도 모두 뒤섞여 있어
하지만 이래선 마치 죽은 것 같아
웃긴다
나 죽고 싶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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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그 보지네
나 이사람 사과에 대한 고집이라는 책 잘봣는데 ㅎㅎ 오랜만이당
ㄹㅇ 망코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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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쇼킹한게 이분이 아마도 애들용 소설, 시도 쓰고 동요도 만들고 하는 분이라는것 ㅋㅋ 유명한 시인이얌
순간 내가 일본어 잘못 읽은 줄 알았자너 ㅋㅋ
진짜 보1지였노ㅋㅋㅋㅋㅋㅋ
이십억 광년의 고독이라고 책도 있고 우리나라에도 책 좀 나와 있음 ㅎㅎ - dc App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