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혹은 관심분야 취미 난 예체능이었고 순수예술 엄청 좋아해서 니체 들뢰즈같은 철학자쪽에 애정이 가드만 요새는 영미든 뭐든 닥치는데로 다 파고 있지만 아직도 들뢰즈가 제일 좋은건 변함이 없는듯 반면 영미철학 과학철학같은건 독갤에 가끔 나오는거 보면 역시 이과 친구들이 빠지는거 같고 아무래도 자기가 좋아하던 쪽으로 팔이 굽는거겠지?
신학. 현상학이나 윤리학에 관심가더라
오 관련있는거 같다. 근ㄷ 후설은 신에 대해 어케 생각했지
형이상학적인 영역에 대해선 제법 중립적인 의견을 취함. 야망이 없는 것 같진 않았는데.. 거기까진 제대로 못 간듯. 워낙 자기 책 내는데 신중한 사람이기도 했고. 2차대전이 시작됐고. 종교는 유대교에서 개신교로 전향했다는 말만 조금 봤음.
ㅇㅎ.. 신존재증명 해보려는데까진 안간건가. 어쨌든 무신론자는 아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