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 선언 들고 다니다가 빨갱이 소리 들었는데
나의 투쟁 읽으면 나치 소리 들을 거 같음
독일이면 몰라도 읽을 수는 있지않나?
읽는거로 뭐라하면 세상에 읽을거 몇이나 되겠어 - dc App
그게 고민되시면 좀 더 좋은책을 고르시고 정 고민 되시면 겉커버 크기 비슷한책 골라서 덮어씌우고 다니세요
뭐 안될건 없지 않음? 주변사람들이 어떤진 잘 모르겠지만 파시스트라고 생각할 확률보다 나의 투쟁이 뭐였나 긴가민가할 확률이 클듯
그냥 사상을떠나서 인물의 생각이 궁금하면 읽을수있는거아닌감
읽고 더 찰지게 까면 되잖아
대부분 나의투쟁이 누구책인지 모르지 않을까;;
독일이면 몰라도 읽을 수는 있지않나?
읽는거로 뭐라하면 세상에 읽을거 몇이나 되겠어 - dc App
그게 고민되시면 좀 더 좋은책을 고르시고 정 고민 되시면 겉커버 크기 비슷한책 골라서 덮어씌우고 다니세요
뭐 안될건 없지 않음? 주변사람들이 어떤진 잘 모르겠지만 파시스트라고 생각할 확률보다 나의 투쟁이 뭐였나 긴가민가할 확률이 클듯
그냥 사상을떠나서 인물의 생각이 궁금하면 읽을수있는거아닌감
읽고 더 찰지게 까면 되잖아
대부분 나의투쟁이 누구책인지 모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