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얼굴은 하나의 풍경이다. 한 권의 책이다. 용모는 결코 거짓말하지 않는다.


-발자크-




이렇게 써져있는데


독갤럼들 생각은 어떰?


발자크가 근데 누구지.. 많이 들어봤는데..


여튼 얼굴에 인생이 쓰여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