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탉이 말을 평하기를, 저건 시간을 알리는 일도, 계란을 낳는 일도 모른다고 했다 한다. 지당한 말이다.
[일반] 마구간과 새장이 한곳에 있었다.
익명(1.238)
2020-10-1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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