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나 내적 고통 없이,는 자연주의 사실주의 소설에서는 있을 수 없고 모더니즘 쪽으로 가야하는데, 그쪽으로 가면 읽기에 편안하지 않고 고통스럽지. 라노벨에서 찾는 게 빠를지도
갈등이 없으면 소설이 되나?
딱 그게 궁금해져서 글쓴거에요
뭐 아름다운 문장으로 가득 차있으면 글이 되긴 하겠다 근데 그건 산문시랑 되게 경계가 모호할듯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는 사람 이런 책 말하는 거면 읽어봐
단식광대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인간관계나 내적 고통 없이,는 자연주의 사실주의 소설에서는 있을 수 없고 모더니즘 쪽으로 가야하는데, 그쪽으로 가면 읽기에 편안하지 않고 고통스럽지. 라노벨에서 찾는 게 빠를지도
갈등이 없으면 소설이 되나?
딱 그게 궁금해져서 글쓴거에요
뭐 아름다운 문장으로 가득 차있으면 글이 되긴 하겠다 근데 그건 산문시랑 되게 경계가 모호할듯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는 사람 이런 책 말하는 거면 읽어봐
단식광대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