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쓸데없는 거 하는 데 시간을 쏟았으니 과학 발전이 더딘 건 당연한 결과였지
성경이나 사서삼경이나 똑같지뭐
참 쓸데없는 암기
조센시대땐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그거만 보니까 그런거고
그땐 지금처럼 기계로 책 찍어내는 게 아니니까 무조건 외워야 했음ㅇㅇ - dc App
그때랑 지금이랑 지식인의 역할이랑 지식을 활용하는 방식이 엄청 달라졌지
외우는거까진 아니더라도 좋아하는책 필사는 해보고 싶던데 성질 급해서 못함 ㅋㅋ
책 필사로 거의 만들었고 활자도 찍을때 비싸니까 고위층 전유물이였으니까.. 책 하나에 차 한대까진 아니더라도 명품 백이나 시계 하나랑 동급인 거였을 듯
옛날 선비들이 사서삼경 줄줄 외우는 게 무의미한 과정은 아닌게, 한문쓰던 시절인걸 감안해야지. 한문으로 쓰인 글들을 보는 즉시 줄줄 낭독할만한 실력을 갖추려면 사서삼경 외우는 정도는 필수아니냐
기억의 궁전이란 것도 있잖아
사서삼경을 다 외우고 나서 공부가 '시작'되는 거임.
그 쓸데없는 거 하는 데 시간을 쏟았으니 과학 발전이 더딘 건 당연한 결과였지
성경이나 사서삼경이나 똑같지뭐
참 쓸데없는 암기
조센시대땐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그거만 보니까 그런거고
그땐 지금처럼 기계로 책 찍어내는 게 아니니까 무조건 외워야 했음ㅇㅇ - dc App
그때랑 지금이랑 지식인의 역할이랑 지식을 활용하는 방식이 엄청 달라졌지
외우는거까진 아니더라도 좋아하는책 필사는 해보고 싶던데 성질 급해서 못함 ㅋㅋ
책 필사로 거의 만들었고 활자도 찍을때 비싸니까 고위층 전유물이였으니까.. 책 하나에 차 한대까진 아니더라도 명품 백이나 시계 하나랑 동급인 거였을 듯
옛날 선비들이 사서삼경 줄줄 외우는 게 무의미한 과정은 아닌게, 한문쓰던 시절인걸 감안해야지. 한문으로 쓰인 글들을 보는 즉시 줄줄 낭독할만한 실력을 갖추려면 사서삼경 외우는 정도는 필수아니냐
기억의 궁전이란 것도 있잖아
사서삼경을 다 외우고 나서 공부가 '시작'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