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압살롬이 젤땡김
플로베르의 후계자 카프카 읽자
성 대기명단에 있긴함
현타와서 못하겠음
재독좋지
포크너 좋지. 나는 팔월의 빛이랑 소리와 분노 재독 리스트에 있는데. 문제는 두 작품 다 올 해 읽어서 너무 생생함.ㅋㅋ
글고보니 팔월의빛을 아직못봤네ㅋㅋ 그것도 봐야되는데
팔월의 빛이 가장 대중적이고 가장 재밌고(좋은 것과는 별개로) 가장 문제의식이 강한 작품임
토지 달려보지
어디 갇히면 볼듯
나는 왜 포크너 별로 감흥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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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롬이 젤땡김
플로베르의 후계자 카프카 읽자
성 대기명단에 있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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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와서 못하겠음
재독좋지
포크너 좋지. 나는 팔월의 빛이랑 소리와 분노 재독 리스트에 있는데. 문제는 두 작품 다 올 해 읽어서 너무 생생함.ㅋㅋ
글고보니 팔월의빛을 아직못봤네ㅋㅋ 그것도 봐야되는데
팔월의 빛이 가장 대중적이고 가장 재밌고(좋은 것과는 별개로) 가장 문제의식이 강한 작품임
토지 달려보지
어디 갇히면 볼듯
나는 왜 포크너 별로 감흥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