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소설가 중 1명은 평론도 쓰는 사람이긴 한데
1명은 재능 있는 얘가 등단한다고 말했고
2명은 끝까지 쓰는 얘가 등단한다고 말했음
근데 결국 둘다 당연한 얘기 아니냐
재능이 있어야 끝까지 쓸 수 있는거 아니냐
그런데 평론가는 등단 못한 사람이 되는 거임?
평론도 등단해야 되는데
음악평론은 음악 재능 없는 사람이 자신의 열등감 때문에 음악하는 사람 까는 일인데, 문학평론은 좀 다른가 보네
허들 있는 동네임
등단도 중요하지만 등단 이후가 더 중요한 것 같아. 대부분 소리소문없이 가버리니까.
요즘엔 지면 줄어들어서 그런지 신인들이 적어도 책 1권 낼 때까지는 버팅기더라 웬만하면
반고흐를 보아라. - dc App
현실에선 재능도 필요하고 끈기도 필요한건데 둘을 굳이 분리시키는 이유는 그냥 대외 퍼포먼스같은거라고 생각..
등단한 이후는 상업성이지. 회사 영업부에 입사했다고 생각하고 임해야지 살아남을듯
끝까지 쓰는게 재능 아닐까 - dc App
재능이 있어야 끝까지 쓸 수 있는거 아니냐
그런데 평론가는 등단 못한 사람이 되는 거임?
평론도 등단해야 되는데
음악평론은 음악 재능 없는 사람이 자신의 열등감 때문에 음악하는 사람 까는 일인데, 문학평론은 좀 다른가 보네
허들 있는 동네임
등단도 중요하지만 등단 이후가 더 중요한 것 같아. 대부분 소리소문없이 가버리니까.
요즘엔 지면 줄어들어서 그런지 신인들이 적어도 책 1권 낼 때까지는 버팅기더라 웬만하면
반고흐를 보아라. - dc App
현실에선 재능도 필요하고 끈기도 필요한건데 둘을 굳이 분리시키는 이유는 그냥 대외 퍼포먼스같은거라고 생각..
등단한 이후는 상업성이지. 회사 영업부에 입사했다고 생각하고 임해야지 살아남을듯
끝까지 쓰는게 재능 아닐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