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없는 찐따고 있는 친구도 같은 취미 공유하는 친구임


왜 그런지 생각해봤는데


친구 없는 찐따라서 파고들게 그거 밖에 없는거임


근데 그걸 어따 써먹냐 


자기 생업아니니까 써먹을곳이 없어서 커뮤니티에 갇힌채로 키배나 뜨고


키배에서 이기려고 더 파고듬


그러다가 인간관계 더 조져먹고..


누구랑 같이 지내려면 이기고 지고가 아니라 티키타카를 할줄 알아야되고


간혹 이겨먹으면 져줄줄도 알아야 하고, 


이긴것도 이긴게 아닐 때가 많은데


그런 관계를 다 조져먹으니 인생에서 젤 중요한게 자기가 이겨먹는거만 남는거지




인싸급은 아니더라도 


일반인들은 인간관계 챙기고, 사회생활하면서 현생살고 그러느라 


취미를 그렇게까지 파재낄 여력이 없음 사실


간혹 진짜 이거저거 다 잘하는 괴물들 있는데 걔네는 실전성이 오짐


확실히 행동력 좋은애들이 당장은 좀 틀려도 결국 좋은 결과 잘내서 부럽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