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기억안나는데 해외 기자들이 저널리즘에 대해서 쓴 글 모아놓은 책이었음


저널리즘 어쩌구였던거 같은데 검색해도 안나오네


암튼 


어떤 기자가 다리 수술 관련 취재를 하다가 자기가 다리를 다쳐버린거임


근데 취재를 진짜 의사 지식 수준으로 미친듯이 해놔서 


마취제랑 메스만 있으면 자기가 자기 다리 수술할 기세였다고 썰 푸는데


나였어도 그 의사급 지식 있으면 그런 생각 들었을거 같았음 ㅋㅋ


물론 안했던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