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로 지랄씹창나기 전에 초반에 읽어봤는데 어머니가 보시기에 괜찮아보여서 어머니보시라고 선물해드렸음 그래서 다행히 내 책장엔 없음 ㅎㅎ 그땐 지금처럼 페미밭도 아니였고 이미지 씹창도 아니었는데..그땐 그냥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면서 읽었는데 지금은 다시 읽어보라고 하면 못읽을것같음 이미 내 뇌에서 선입견 생겨버림
선동소설 너무 역겨움
통계가 구라라 커버불가인데 이건 뭐 비추가 벌써 4개 박혀있네. - dc App
독갤이 릴베든 페미애들이든 간에 잠재적으로 주목하는 핫플레이스일 거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 꼭 존재를 슬그머니 드러내는 꼴을 보면.. - dc App
페미들: 오 우리편이다! (클릭) 뭐야 이새끼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