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로 지랄씹창나기 전에 초반에 읽어봤는데
어머니가 보시기에 괜찮아보여서
어머니보시라고 선물해드렸음
그래서 다행히 내 책장엔 없음 ㅎㅎ

그땐 지금처럼 페미밭도 아니였고 이미지 씹창도 아니었는데..그땐 그냥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면서 읽었는데 지금은 다시 읽어보라고 하면 못읽을것같음
이미 내 뇌에서 선입견 생겨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