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뽕 그런게 아니라
책이 정보 습득으로는 그 효용성이 떨어지는 거 같아서
표지를 이쁘게 만들어서 굿즈나 수집템으로 소비되도록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거 같음
최근 리커버 에디션으로 출판되는 책도 되게 많고
가끔씩 goodreads에 평가 보려고 가면
원서 표지 정말 별로던데 걍 한국인이라 이렇게 느끼는 건가
국뽕 그런게 아니라
책이 정보 습득으로는 그 효용성이 떨어지는 거 같아서
표지를 이쁘게 만들어서 굿즈나 수집템으로 소비되도록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거 같음
최근 리커버 에디션으로 출판되는 책도 되게 많고
가끔씩 goodreads에 평가 보려고 가면
원서 표지 정말 별로던데 걍 한국인이라 이렇게 느끼는 건가
얼마전 일본소설을 봣는데 원작표지에 비하면 한국버전이 훨씬 감성적이고 예뻣어 - dc App
표지 암흑기 좀 있었는데 요새 많이 좋아짐
요즘은 꽤 괜찮은 것 같음
같은 책이 여러개 있으면 표지만 보고 고르는 사람도 많은듯함
"에티카"
가불기 에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