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 번역으로 몇십년동안 장사 잘하다가 태클걸려서

민형사에서 다 패소할거 같으니까

늙은몸뚱이 끌고가서 작가 생질한테 찾아가 싹싹빌어서  종이쪼가리 한 장 받아냈다고 생각하니 웃기네

그에 더불어서 일본책 멋대로 중역해서 팔아먹던 옛날의 부정적 유산이 지금까지 설치는건 더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