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서평+독갤눈팅+평론가 추천+ 오프라인
이 넷이 최고다.
신간은 무조건 조중동한경 신문 서평을 통해 선택해라
무수히 많이 날아오는 신간들 중 글밥 먹는 기자들이 선정한 책들만 기사로 쓰니 믿을 만하다.
내가 아는 메이저 기자분이 있는데 ㄹㅇ로 좆튜버같이
뒷광고 받는 짓은 안한다.
조중동, 경은 토요일자에, 한겨레, 한국일보는 금요일자에 서평 올라옴
평론가추천도 마찬가지다.
반지성주의 시대에 평론의 가치를 묻는 게 우스쾅스러운 일이 됐지만 여전히 좋은 평론가들은 있다. 신형철 주례사 비판은 거르고 이 양반 초이스는 믿을 만하다. 이동진도 대중과학서, 현대소설 초이스는 기가 막혔지. 평론집 찾아보면서 언급되는 책들 링크 타듯 골라라. 이 방법은 좀 어렵지만 공신력 있는 방법이다.
독갤이다. 솔직히 커뮤니티에 자긍심 갖는 건 개좆병신같은 일이지만, 책 이야기 관련은 독갤만한 곳이 없다. 4년동안 눈팅해서 느낀점이다. 여기서 올라오는 책들 보관함에 잘 넣어뒀다가 구입할 수 있도록 해라 제군들. 최소한 병신 낚시 추천 도서와 양질의 추천 도서 고를 수 있는 눈은 기르고 덤비도록.
가장 좋은 방법은 휴일 날잡고 서점을 이리저리 다니면서 구경하는 것이다. 살 책을 정해두고 가도 막상 가면 끌리는 책, 딱 나에게 필요한 책, 등등등 책을 보는 안목이 넓어진다.
무조건 오프라인 가서 구경하도록 해라 제군들.
최소한 이정도 노력 안하고 겁쟁이 같이 찔끔찔끔 베셀 목록만 보며 읽을 책 하 좆도 없네 그러지마라... 발품 파는 일만이 독잘알로 가는길이다. 최소한 이 넷 사이클 오년이상 반복해라. 그러면 당신은 알라딘 MD 수준이 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밤을 길고 찾을 책은 여전히 많이 남아 있다.
단 절대로 좆튜브, 좆스트셀리 보지 마라 마지막 경고다
이 넷이 최고다.
신간은 무조건 조중동한경 신문 서평을 통해 선택해라
무수히 많이 날아오는 신간들 중 글밥 먹는 기자들이 선정한 책들만 기사로 쓰니 믿을 만하다.
내가 아는 메이저 기자분이 있는데 ㄹㅇ로 좆튜버같이
뒷광고 받는 짓은 안한다.
조중동, 경은 토요일자에, 한겨레, 한국일보는 금요일자에 서평 올라옴
평론가추천도 마찬가지다.
반지성주의 시대에 평론의 가치를 묻는 게 우스쾅스러운 일이 됐지만 여전히 좋은 평론가들은 있다. 신형철 주례사 비판은 거르고 이 양반 초이스는 믿을 만하다. 이동진도 대중과학서, 현대소설 초이스는 기가 막혔지. 평론집 찾아보면서 언급되는 책들 링크 타듯 골라라. 이 방법은 좀 어렵지만 공신력 있는 방법이다.
독갤이다. 솔직히 커뮤니티에 자긍심 갖는 건 개좆병신같은 일이지만, 책 이야기 관련은 독갤만한 곳이 없다. 4년동안 눈팅해서 느낀점이다. 여기서 올라오는 책들 보관함에 잘 넣어뒀다가 구입할 수 있도록 해라 제군들. 최소한 병신 낚시 추천 도서와 양질의 추천 도서 고를 수 있는 눈은 기르고 덤비도록.
가장 좋은 방법은 휴일 날잡고 서점을 이리저리 다니면서 구경하는 것이다. 살 책을 정해두고 가도 막상 가면 끌리는 책, 딱 나에게 필요한 책, 등등등 책을 보는 안목이 넓어진다.
무조건 오프라인 가서 구경하도록 해라 제군들.
최소한 이정도 노력 안하고 겁쟁이 같이 찔끔찔끔 베셀 목록만 보며 읽을 책 하 좆도 없네 그러지마라... 발품 파는 일만이 독잘알로 가는길이다. 최소한 이 넷 사이클 오년이상 반복해라. 그러면 당신은 알라딘 MD 수준이 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밤을 길고 찾을 책은 여전히 많이 남아 있다.
단 절대로 좆튜브, 좆스트셀리 보지 마라 마지막 경고다
ㅖ
아 귀차나 안읽어
밤은 짧아 걸어 독붕이들
ㅊㅊ
신문서평은 매주 갈래별로 몇 권 이상을 반드시 소개해야하는 처지라, 지뢰 많음. 신문서평에서 비판적인 평 본 적 있는지 생각해봐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