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서 중에서도 연구서 형식을 띤 10% 정도는 읽을만하다고 보는데


(엄밀히 말하면 자계서가 아니라 비문학이지만 우리나라에선 자계서 카테고리가 워낙 커서)



요새 출간되는 자계서들은 영 좋은게 없어보이네


예전엔 그래도 한달에 한권정도는 나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