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소설 주인공은 아라크네인데
거미쟝답게 소리에 민감한 친구임
집안에서 동거인이 틀어놓은 음악 감상하면서
그 음악에 따라 자기 집, 거미줄을 치는 이야기인데
이 작가는 지금까지 발표한 단편(4편인지, 6편인지)에 줄곧 음악 관련 이야기를 집어 넣고 있음
이렇게 한 가지 주제만 쓰는 작가는 정지돈 이후로 간만이네
이번 소설 주인공은 아라크네인데
거미쟝답게 소리에 민감한 친구임
집안에서 동거인이 틀어놓은 음악 감상하면서
그 음악에 따라 자기 집, 거미줄을 치는 이야기인데
이 작가는 지금까지 발표한 단편(4편인지, 6편인지)에 줄곧 음악 관련 이야기를 집어 넣고 있음
이렇게 한 가지 주제만 쓰는 작가는 정지돈 이후로 간만이네
오 2020 가을 셋 다 안 읽어본 작가들인데 어땠음
여름보단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