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편은 동성애가 테마라 흥미로워서 내용은 잘읽히더라

앞에 게르망트 쪽이 ㄹㅇ 읽기 힘들었고, 

꽃핀 소녀들의 그늘에서는 밝은 분위기랑 발베크 풍경묘사 덕분에 제일 재밌었음 

스완네 집쪽으로는 2년 전에 읽은거라 기억이 안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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