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출간일이 2년 전까지만 가도 알라딘 중고 찾아보면 50% 많은데 그거 위주로 사고,
최근에 나오는 책들은 너무 가지고 싶어도 할인 폭 좁으니 그냥 산 거 다 읽고 시간 지나면 사자~ 하게 되는듯.
그나마 최근에 산 벽돌 하나 정도가 예외랄까
한 출간일이 2년 전까지만 가도 알라딘 중고 찾아보면 50% 많은데 그거 위주로 사고,
최근에 나오는 책들은 너무 가지고 싶어도 할인 폭 좁으니 그냥 산 거 다 읽고 시간 지나면 사자~ 하게 되는듯.
그나마 최근에 산 벽돌 하나 정도가 예외랄까
흠
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