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 대학에서 철학과 영문학을 전공하며 둘 다
최우등 졸업(숨마 쿰 라우데)
- 아버지가 철학 교수
- 힙스터들의 성서와도 여겨지는 메가소설 출간
- 비정상적인 사생활 (폭력, 성, 약물)
- 압도적인 지식, 통찰. 신조차 모독한 천재.
- 평생에 걸친 불안 장애, 우울증.
결국 이로 인해 말년에 자살
- 마지막 장편 '창백한 왕'은 미완성이나
팬들에게 여전히 사랑받음
2. 조너선 프랜즌
- 2001년 인생수정을 필두로 국민 작가로 대우
- 대통령이 휴가마다 들고 가서 읽어줘서 홍보
- 타임지에 '미국의 위대한 소설가'라는 타이틀로 표지
- 톨스토이의 정통 후계자로 불림
- 갈수록 작품에 대한 평은 낮아짐
- 철새 구경이 취미
- 사랑하는 여인과 정착해서 사는 중
- dc official App
닥후
닥후지 말이라고하나ㅋㅋ
어이...여기는 '독갤'이다
2
잘 생각해 보니 1도 나쁘지 않을 듯
닥후지 죽은후 텍스트로 천재라고 남는 허명이 살아있을때 가족에게 받는 기쁨보다 무겁다고 생각하지 않음 - dc App
커트코베인vs크리스마틴
마틴보다 좀 더 위로 쳐야하는 거 아니냐 - dc App
신조차 모독하는 천재는 좀 꼴리는 거시야요....
닥후지 이건ㅋㅋㅋㅋㅋㅋㅋ 비빌라면 트와일라잇 작가랑 해야 밸런스 얼추 맞지
귀여니로 해도 닥후한다
1. 근데 내용 안읽어봄.
닥전 - dc App
이거 약간 기요아키-혼다 느낌 나네... 난 2
메가소설이 머야 - dc App
분량 ㅈ되는 소설
신조차 모독하는 천재 월리스가 되고 싶지만
후 다이나믹한 인생은 책으로 간접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