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들 중에 철학 관심있고 공부한 사람들 많아?

철학을 공부해서 그 사유가 소설의 뼈대를 이루는 케이스가 많아

아니믄 작가 삶의 연륜이나 경험 자체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영감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태도로 쓰인 소설이 많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