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본 시리즈인데
아직 우리나라에는 1부만 번역되어 있는 걸 내가 요즘 머리 아파서 그냥 술술 재미로 읽을만한 책이 필요해서 봤는데
이거 판타지 소설 분야 쪽에서는 나름 어떤 수준의 작품인거냐?
솔직히 차라리
<블리치>가 더 재미있었다고 느꼈는데 말이다.
그 정도면 판타지 장르는 앞으로 믿고 걸러도 되는거냐?
미스트본 시리즈인데
아직 우리나라에는 1부만 번역되어 있는 걸 내가 요즘 머리 아파서 그냥 술술 재미로 읽을만한 책이 필요해서 봤는데
이거 판타지 소설 분야 쪽에서는 나름 어떤 수준의 작품인거냐?
솔직히 차라리
<블리치>가 더 재미있었다고 느꼈는데 말이다.
그 정도면 판타지 장르는 앞으로 믿고 걸러도 되는거냐?
막판 가서 뇌절하는 거 빼면 괜찮은 수준인 거시야요
글쿤.... 역시 저런거 보기엔 내가 나이를 너무 먹어버렸다보다
그 정도로 좋은 평가를 받는 소설이란 뜻이야 아님 내 게시글이 이상하다는 뜻이야?
블리치가 좆으로 보이냐 아란칼까지는 레전드였는데
걍 괜찮은 판타지라고 생각하는데 2, 3부가 번역이 안되서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