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자(尺)로 된 단위를 센티미터로 바꿔서 쓰는거 뭐가 낫다고 생각하냐난 걍 책머리에 설명 달아두고 본문엔 몇 자 이렇게 쓰는게 그시대 느낌도 나고 좋은거같음무게도 관으로 써져있으면 걍 그렇게 쓰는게 나은거같고
원문대로 쓰고 도량형 정리해두는 페이지 넣어주는게 베스트지
나도. 저건 소세키 전집인데 읽다가 그게 아쉬웠음
뭐 분위기가 있긴 한데 내용에 큰 지장을 주는 게 아니라면 바꾸는 게 좋을 것 같음. 일단 불편하자너
확실히 이건 의견이 갈리는듯
고양이로소이다 읽어보면 다다미몇장 자 나 치 같은 단위 그대로 쓰는게 더 낫더라 그후에 괄호로 cm단위 적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