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받고 너무 많이 사서 쌓아두니까
솔직히 이제 한두 권 걍 줘도 티도 안 나고
아무렇지도 않음
필요하면 걍 또 사
믈론 언제 필요할지도 모르고
아직 줬던 책이 필요했던 적은 한 번 밖에 없음
거지주제에 돈지랄일수도 있는데
어차피 백만원어치 사나 백일만원어치 사나 그게 그거랄까
근데 골라서 가져가라고 하면 재밌음
진짜 안 어울리게 가져가는 사람도 있고
너무 뻔하게 가져가는 사람도 있어서 ㅎㅎ
그리고 내가 쉽게 줘버리는 것에 비해서
받는 사람들은 꽤 크게 생각하더라
만오천원으로 선물 사봤자 암것도 못사는데
책이니까 괜히 의미있어 보이니까
금욜에 친구 와서 한 권 줬는데
박상영 가져감 아ㅋㅋ
부자니까 비추
부자아님 책 산 카드값으로 월급 스쳐감 ㅅㅂ
거 주소가 어딥니까
부흐하임이요
부흐하임 ㅋㅋㅋㅋ
좋은데 사는구만
나두 그냥 줘버려 ㅎㅎㅎㅋㅋㅋ 독서 안 좋아하는 사람들은 보통 시집정도 가져가는데 ㅡ,ㅡ 가끔 시집 읽고 싶을 때 없어서 곤란함..
시집이 귀여우니까
놀러갈래놀러갈래놀러갈래친구하자 - dc App
파티 모집함 2/30
저도요 저도 갈래요
나도 함께하겠소!
뻔한건 어떤경우임? 궁금하네
필립딕이나 스티븐킹 좋아할 거 같은 사람이 딱 그런 거 가져가고 치버나 트레버 좋아할 거 같은 사람이 딱 그런 거 가져가는 거지 그런 느낌
독붕이는 친구비도 책으로 주는구나 ㅜㅜ
싼 편 아니냐
나 구루마 끌고 가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