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보기 싫은 거랑 세상에서 없어져야 한다는 건 아무 상관이 없는데

유아기가 지나서도 그런 생각을 고치지 못하는 인간들이니 얼마나 딱하냐

더 역겨운 건 세상에서 없애달라는 요구를 하는 게 자기 권리고 상대방은 그걸 받아줄 의무가 있으며 안 받아주면 자기 권리가 침해받는다고 생각한다는 거지

트위터 하는 놈들이 특히 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