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보기 싫은 거랑 세상에서 없어져야 한다는 건 아무 상관이 없는데 유아기가 지나서도 그런 생각을 고치지 못하는 인간들이니 얼마나 딱하냐 더 역겨운 건 세상에서 없애달라는 요구를 하는 게 자기 권리고 상대방은 그걸 받아줄 의무가 있으며 안 받아주면 자기 권리가 침해받는다고 생각한다는 거지 트위터 하는 놈들이 특히 심해
홍위병 같네. 사실 비슷한 걸 다룬 걸로 중국의 무지홍(武志紅)이란 <거영국(巨嬰國)>이란 심리학 서적이 있어. 몸만 큰 어린애의 나라라는 뜻이지. 참고로 중국에서 발간되었지만 상품 다 내려가서 대만에서나 구할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