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에의한 검열은 그 기준을 제작하는 주체가 명확하지 않다는 거 아닐까. 개개인이 서로 피드백하면서 기준을 만들고 업데이트해나가니까. 하나의 거대한 나무위키 같기도 함

책얘기: 부지깽이좌 평전 지금 1930년인데 부지깽이 사건까지 15년이나 남았다 아직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