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쭙잖게 관련된 철학을 가르치려는 거면 맞는데 대부분 그 철학에 관한 주제로 고찰을 하게 하는 거 아니냐
익명(223.38)2020-10-12 07:40
답글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2026-07-14 12:15
답글
문학적 고찰이 아니자너. 철학적 고찰은 철학자들이 전문성에서 압도우위인 건데 그걸 위해 문학을 접할 필요 있을까
익명(211.36)2020-10-12 07:48
답글
아니면 특정 철학을 공부한 자들만이 공유 가능한 문학적인 의제가 따로 있는 건가? 그런 건 딱히 상상이 안되는데
익명(211.36)2020-10-12 08:06
답글
뭐 말하는 진 몰라도, 그런 소설은 물론 철학입문이나 그들만의 소통이 목적이기보다는, 어떤 사유를 전개하기한철학과 문학의 교접점이 있다는 느낌일거임. 그러니 관련 이론을 활용하여 소설을 쓰거나 읽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지. 다만 "~관련 철학을 배워야만 그러한 통찰에 접근할 수 있는거임 ㅉㅉ" 이런 식으로 오두방정 떠는 건 아카데미즘에 심취한 머저리고..
어쭙잖게 관련된 철학을 가르치려는 거면 맞는데 대부분 그 철학에 관한 주제로 고찰을 하게 하는 거 아니냐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문학적 고찰이 아니자너. 철학적 고찰은 철학자들이 전문성에서 압도우위인 건데 그걸 위해 문학을 접할 필요 있을까
아니면 특정 철학을 공부한 자들만이 공유 가능한 문학적인 의제가 따로 있는 건가? 그런 건 딱히 상상이 안되는데
뭐 말하는 진 몰라도, 그런 소설은 물론 철학입문이나 그들만의 소통이 목적이기보다는, 어떤 사유를 전개하기한철학과 문학의 교접점이 있다는 느낌일거임. 그러니 관련 이론을 활용하여 소설을 쓰거나 읽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지. 다만 "~관련 철학을 배워야만 그러한 통찰에 접근할 수 있는거임 ㅉㅉ" 이런 식으로 오두방정 떠는 건 아카데미즘에 심취한 머저리고..
ㅇㅇ념글에 글케 얘기하는 애가 있길래 무러본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