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지루한건 그렇다치고 말이랑 말이 이어지는 느낌이 안 드니까 문장이 이해도 안 가고 이미지도 안 그려짐; 발자크가 나랑 안 맞나 싶었는데 고리오 영감 민음사 번역 별로인걸로 유명하네 ㅅㅂㅋㅋㅋㅋㅋ 다른 역본으로 보면 괜찮음? - dc official App
묘사 부분 같은 데를 건성건성 보아 넘겨도 되지 그 부분에 신경 쓰면 다 읽기 전에 지치지 싶어
고리오 영감 나는 정말 감동깊이 봤는데
딸을 위해 헌신했으나 버림받고 죽어가는 장면까지 왔냐 거기 진짜 불쌍하다
스산한 겨울 거리에 고리오영감 관짝싫은 마차만 철커덕철커덕 으아 지금도 안쓰러운 영감님
민음사는 팔할이 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