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신 인생의 이야기 생각보다 난해하다 앞부분 단편은 신선하고 재밌었는데 뒷부분은 너무 어려워서 미루는중 2. 이스탄불 이스탄불 표지 이쁘고 내용 재밌어보임 아직 거의 안읽었는데 레반트 문학은 처음이라 신선함 3. 노르웨이의 시간 노르웨이 일상과 여행지 수필처럼 부드럽게 풀어가는데 너무 힐링됨 너무너무 잘 산듯 4. 니체가 교토에 와서 17살 나에게 철학을 가르쳐 주었다 제목이 신기하고 표지 이뻐서 골랐는데 아직 안읽음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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