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생활방식이나 세계관을 의문시해야 되는 직업이라 그런가 요즈음 작가라는 직업에 따라붙는 지적이고 정결한 이미지에 비해 생각보다 고결하게 살지 않고 막 살았던 작가가, 특히 옛날로 갈수록 많은 거 같은데 사적인 인생을 방탕하게 산 작가가 누가 있을까? 도덕적이고 모범적으로 산 작가를 찾는 게 빠른가? - dc official App
한국에는 김동인좌가 있지 - dc App
프랑수아 비용 교회 신부를 죽이기도 하고, 절도를 하기도 하고, 여튼 방탕하게 살았던 인물
사드
고은 이야기 하시는 건가요? - dc App
조지 오웰 뒤늦게 성공하기 전까진 가족한테 빌붙어 거지처럼 살았다던데
여동생도 함부로 대하고 오입질도 하고 주변 지인들은 책 속에서 깠대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사강
도박충이었던 도끼 - dc App
자기 인생을 작품에 그대로 묘사했다는 사드
장 주네
다자이 정도면 방탕한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