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생활방식이나 세계관을 의문시해야 되는 직업이라 그런가

요즈음 작가라는 직업에 따라붙는 지적이고 정결한 이미지에 비해 생각보다 고결하게 살지 않고 막 살았던 작가가, 특히 옛날로 갈수록 많은 거 같은데

사적인 인생을 방탕하게 산 작가가 누가 있을까?

도덕적이고 모범적으로 산 작가를 찾는 게 빠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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