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시 안읽었고 읽을 생각도 없었는데 독갤 하다보니까 나도 시 좀 읽는다고 꺼드럭거리고 싶더라고... 그래서 삘받아서 그나마 쉬워보이는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샀는데 이해가 안된다...뭔 소린지 모르겠어서 걍 속으로 앵무새마냥 부끄러웠나보군(고딩때 배움ㅎ)하면서 그런갑다 하는데 너무 답답하다... 걍 인터넷에서 남들이 해석한거 찾아서 읽어봐야되나? - dc official App
고추가 벌떡 서면 좋은 시입니다
고추가...스지를 않습니다. 저...마음의 병에 걸린걸까요...?ㅠㅠ - dc App
발기부전에 걸렸다면 슬 때까지 시도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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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재밌더라
오 재밌게 읽었어ㅎㅎ 자신감이 더 없어지는 것 같기도...ㅜㅜ 그래도 감은 잡히는듯 땡큐땡큐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