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를 많이 해야한다는 문학의 특성 때문인가? 

섣불리 썼다가는 고수들에게 뚜드려 맞을 수도 있으니까? 

1월즘에 독후감 이벤트 낼려고 했는데 ‘봄눈’을 보니 자신감이 확 줄어드네

모두가 참가 할 수 있는 이벤트 없을까? 의견 좀 내보자 

나 돈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