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7fa11d0283123a3619b5f9530e1a1316068e0dcca0c3210dcf21addf509bb53328ec9e37cd80e796746d9bf61a76e839d169463139d18b4

내가 되게 좋아하는 작가인 킹갓 브론테 자매도

작가인데다 중산층이었는데 책 구매를 굉장히 자제하고, 이동식 도서관에나 가입하고 선물로 받은 책들만 많이 소장했다던데

한낱 방구석 독붕이인 나는 책을 엄청 사재끼고 있다니,,,

물론 당시에는 종이가 굉장히 귀했다고 책에서 몇 번 언급하고는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