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디씨 하는 편협한 사람인 것도 한몫 하지만 좋아하는 작가 글에 딱히 맞지도 않는 페미 헤더를 오지게 달아놓고 정작 밸러드 글들에 대한 감상 자체는 존나 얄팍하고 양 적은 게 상당히 기분 나쁘더라 뭐 마초스러운 하인라인 단편집이라도 집어든 것도 아니고 왜 밸러드 얘기에 이딴 잡설이 길게 들어가야 하는 거지...? 공정성을 위해 첨부하는 원문 주소 http://mirrorzine.kr/reviews/132352
그냥 여자가 나와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힌 자기 배설적 글이지 독후감이라고 할 수도 없네 - dc App
밸러드 -> 음울한 아저씨 페미 sf -> 밝고 유쾌한 하하호호 대모험
자기 트라우마를 주인공에 녹여놓은게 무슨 죄냐고ㅋㅋㅋ어이가 없네 어떠한 비평이 있는 것도 아니고 대충 소개글에 혹시라도 '남성 중심 서사' '수동적 여성'에 불편함을 느낄까봐 존나 쉐복해놨네 - dc App
나라도 뭐에 홀려서 몇년동안 쉐도우 복싱 하고 다녔으면 그거 부정하기 힘들거같음
태양의 제국 원작 작가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