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본거라 제목은 기억이 안나

어떤남자가 기차에탔는데 맞은편에 뚱뚱한 여자가 있었어
그 부인은 싸온음식을 꺼내서 처묵처묵 하더라

근데 얼마안가 여자가 가슴이 불어서 아프대
자긴 지금 유모로 고용되서 그 집으로 가는길이래

기차가 중간에 연착됐는데 부인은 가슴이 너무 불어서 이거 이럴때 짜줘야하는데.....하면서 남자한테 잠시 내려서 바깥으로 나가자고 했어

인적없는 곳으로 단둘이 가서 제발 자기 젖좀 먹어달라고 하더군
남자는 열심히 젖을 빨았지

다먹고 부인이 고맙다고 하니깐 그 남자가 저야말로 고맙죠!사실 이틀동안 굶었거든요

라고 끝나



모파상 은근 신박한 내용 썼다니까?